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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톡톡

영양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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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네랄 섭취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작성자 아이뉴트리 (ip:)
  • 작성일 2017-11-28 13: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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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내가 지치고 힘든 것은 환절기 계절 탓일까요? 아님 어제의 내 탓일까요?


어제의 내가 이런저런 이유로 싱싱하고 건강한 먹거리보다 달달하고 짭짤한 단짠한 것들을 즐겨서 찾아온 피곤함이란 생각에 오늘의 나에게 미안합니다. 맘이 뜨끔합니다.


미네랄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고 우리 몸 속 비타민이 제대로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비타민은 잘 알고 많이 찾지만 상대적으로 미네랄에 대한 중요성은 잘 몰라서 섭취를 크게 신경쓰고 있지 않는다고 하네요. 인스턴트식품 위주의 식단이나 약물 섭취 증가 등 여러 원인들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부족한 미네랄이 있는가 하면 과잉 섭취하는 미네랄도 있어서 '미네랄 불균형' 수준이 심각한 상태라고 합니다.


권장량에 훌쩍 넘치는 미네랄로는 인. 철. 요오드. 나트륨 등이라고 하는데요. 모든 음료나 탄산 그리고 아이스크림 등에 많이 들어있는 인을 과다 섭취하면 우리 몸에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으며, 철을 과잉 섭취하면 간. 심장. 근육 등에 철이 축적되어 염증이 잘 생기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를 넘치게 섭취하면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길 위험이 있으며, 나트륨을 과잉 섭취하면 혈압에도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이렇듯 이런 미네랄 과잉 섭취는 만성 피로 또는 스트레스의 원인이며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고 합니다.


사실 식품을 통해서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미네랄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흡수율 또한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스턴트식품이나 가공식품을 즐기는 습관과 바쁜 활동으로 똑똑하게 미네랄을 섭취할 수 없다면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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